도직해변

강릉시 최남단에 위치한 길이 500m의 간이해변

  • 강릉시 옥계면

    11월6일 날씨

    맑음

    기온14.0℃
    습도30%
    강수량0.0㎜
  •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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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옥계면 도직리, 강릉시 최남단에 위치한 길이 500m, 5만㎡의 간이해변. ‘도직’이라는 마을이름은 길이 똑바르다고 해 도직이라 불리어졌다. 동해고속도로가 개설되면서 마을이 두 곳으로 나뉘어져 집단으로 이주를 했고 원래 마을은 없어졌다. 마을 이름과 같이 국도, 철도, 고속도로, 항공로, 해로 등 5차로가 평행선을 달리는 보기 드문 곳이다.

  • 관광가이드
  • 도직해변은 모래가 깨끗하고 주차장이 넓어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 조용한 해변이다. 또한, 도직해변 주변에는 노래미(놀래기), 우럭, 가자미 등이 연중 잡혀 주말이면 가족단위로 낚시하는 모습이 장관이고 미끼는 갯지렁이를 많이 쓴다. 4척의 어선으로 문어, 비단조개 등을 연중 채취하고 봄에는 쥐치, 넙치(광어) 가을철에는 방어, 전어 등을 주로 잡아 오후 2∼3시경에 귀항하며 미역(3∼5월), 멍게(연중), 해삼(12∼3월), 성게(12∼5월), 지누아리(봄철), 톳[보리해뎅이(2∼5월)], 돌김(1~3월)을 채취해 오후 1시경에 항구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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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도직리 97-12
  • 문의
    033-660-3627
  • 주차시설
    주차가능
  • 주차요금
    무료주차
  • 장애인편의
    없음

지도 및 주변볼거리 (~2Km)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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